오직 예쁜 옷만 모으는 패션 커머스 ‘브랜디’,  브랜디는 의류 업체와의 입점 계약 등에 간편전자계약서비스 ‘모두싸인‘을 전사적 도입하여 기존의 번거로웠던 계약 업무를 간소화 시켜 업무 효율을 높이고 있습니다. 합리적 비용으로 계약 체결 과정을 혁신해 90% 이상 계약 업무 시간을 절약했다는 브랜디. 브랜디의 이혜정 주임님과 최지민 MD님과의 인터뷰를 통해 구체적으로 들어보고자 합니다.





브랜디는 어떤 서비스인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브랜디(https://www.brandi.co.kr)'의 이혜정 주임 / 최지민 MD 입니다. 브랜디는 “즐거운 쇼핑 경험을 제공하자“는 미션 아래, 10년 간의 커머스 경험을 바탕으로 만든 차세대 패션 플랫폼 입니다. 블로그 마켓 모음 앱에서 시작하여 현재 온라인 종합 패션 커머스로 발전했습니다. 현재까지 누적 앱 다운로드 수는 100만이 넘으며, 1,700 여 개의 스토어가 브랜디에 입점해 있어요. 꾸준히 성장하며 최근엔 64억 원 규모의 시리즈 B 투자도 유치하며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어떻게 계약 업무를 진행하셨나요?

 브랜디는 외부 의류, 잡화 등의 브랜드와 입점 계약을 맺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등기우편으로 계약을 진행했었는데, 계약서 두 부를 출력하여 간인, 계인 과정을 거치는 것이 매우 번거로웠어요. 또한 계약서들을 들고 우체국에 가서 우편을 보내고, 다시 회수하여 스캔을 뜨는 과정까지 하고 나면 시간도 많이 들었고요. 한 번에 계약 업무를 몰아서 하면 반나절 정도 걸렸어요. 등기비, 출력비, 인건비 등 비용도 상당했습니다.





간편 전자계약 서비스 ‘모두싸인‘을 도입하게 된 배경이 어떻게 되시나요?

 이전 계약 업무 방식에 고충을 겪던 중, 전자계약을 사용해보신 지인 분의 추천을 받고 전자계약 서비스를 검토했습니다. 다음과 같은 이유에서 모두싸인을 도입하게 됐어요. 일단 검토한 전자계약 서비스 중 비용이 가장 합리적이었고 도입 문의를 드릴 때 친절하게 설명해 주셔서 의문점이 다 해결됐어요. 또한 계약 상대방은 모두싸인에 가입을 하지 않아도 계약서 서명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고, 계약 당사자들에게 명확한 사용방법 가이드를 제시해주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었어요.






모두싸인 도입 후 효과와 도입을 고려하는 회사에 한말씀 부탁드립니다.

 모두싸인을 사용한 후 시간이 확 줄었어요! 90% 이상 절약됐다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계약 업무로 나갈 필요가 없기에, 덥고 추운 날씨 등에 영향을 받지 않으니 정말 좋아요. 또 한 번에 여러 기업과 계약을 체결할 수 있어 업무 효율성이 대폭 상승했어요 모두싸인을 사용하시면 계약업무에 수반되는 시간과 비용이 엄청나게 절약됩니다. 8,000여개의 모두싸인 사용 기업을 믿고 써 보세요. 계약 상대방이 더 편한 서비스입니다! 계약 업무, 모두싸인으로 하시고 윈윈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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